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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명의 50인 김진목 병원장 전문가 칼럼을 수록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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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다이제스트 2019년 1월] 명의의 건강비결 "면역관리, 영양관리, 마음관리로 암을 정복하세요!" 통합의학으로 암 고치는 명의 파인힐병원 김진목 병원장 "면역관리, 영양관리, 매음관리로 암을 극복하세요!동영상 공유 인터넷 사이트 유튜브에서 검색한 ‘김진목’이라는 세 글자. 탄성이 절로나왔다. 스크롤율 내려도 내려도 끝이 없이 이어지는 동영상 콘텐츠가 있었다. 몇개나 될지 세어보다가 너무 많아 포기하고 가장 오래된 동영상을 찾아보기로 했다. 7년 전이었다. 7년 동안 셀 수 없이 많은 동영상을 올린 주인공은 울산의 파인힐병원 병원장인 김진목 . . .   작성자 관리자 / 조회 89 / 작성일 07-04
[건강다이제스트 알쏭달쏭 암시리즈] 가슴에 만져지는 혹 혹시 유방암? 최지숙 씨는 올해 48세 주부다. 목욕하면서 비누칠을 하다 가슴에 웬 멍울이 만져졌다. ‘혹시 유방암?’ 두려움이 엄습했다. 누구보다 식단에 신경을 썼던 그녀였다. 꾸준하게 운동도 하면서 건강관리를 했다. 그런데 왜 이런 일이 생겼을까? 속상했다. 곧바로 병원에 가서 유방 맘모그래피(유방 촬영)와 초음파검사를 해보니 유방에 종괴가 발견되었고, 정확한 진단은 조직검사를 해봐야 알 수 있다고 했다. 그래서 맘모톰 조직검사를 받았고, 결과가 . . .   작성자 관리자 / 조회 49 / 작성일 07-14
[건강다이제스트 알쏭달쏭 암시리즈] 암 걸리는 식사 암 예방하는 식사 팩트체크!! 우리가 흔히 듣는 말 중에 “뭘 먹으면 암에 걸린다더라.” 혹은 “뭘 먹으면 암에 안 걸린다더라.” 등등 식사와 관련된 내용이 유독 많다. 그런데 문제는 그 내용이 서로 달라서 헷갈리기 쉽다는 데 있다. 이번 기회에 암 걸리는 식사와 암 예방하는 식사에 대한 궁금증을 확실하게 풀어보자.상추쌈에 고기 싸 먹으면암에 걸린다?삼겹살과 상추쌈은 한국인의 단골 메뉴다. 싱싱한 상추에 노릇노릇 잘 구워진 삼겹살을 올리고, 쌈장을 곁들여 먹는 모습 . . .   작성자 관리자 / 조회 47 / 작성일 07-14
[건강다이제스트 알쏭달쏭 암시리즈] 암 치료법으로 방사선치료 “얼마나 알고 계세요?” 항암치료의 부작용에 대해서는 과하다 싶을 정도로 두려워하고 대응도 하는 편이지만 의외로 방사선치료의 부작용에 대해서는 걱정하는 사람도 거의 없고, 정확한 정보를 알고 있는 사람도 드뭅니다. 5분 정도 잠깐 누워 있는 치료법인데 크게 부작용이 있을까 싶겠지만 방사선치료의 부작용도 매우 다양하고 영원한 손상을 남기는 무서운 합병증도 많습니다. 방사선치료의 부작용과 그 해결책에 대해 소개합니다.  . . .   작성자 관리자 / 조회 44 / 작성일 07-14
[건강다이제스트 알쏭달쏭 암시리즈] 항암치료 중에 녹즙 먹어도 될까? 항암치료 중에 녹즙 먹어도 될까?항암치료 중인 환자들이 상당히 혼란스러워하는 주제 중 하나가 ‘항암치료 중인데 녹즙을 먹어도 괜찮을까?’하는 것이다.대부분의 대학병원에서는 “녹즙을 먹지 말라.”거나 “간이 나빠져서 항암치료를 못받는다.”는 말을 많이 한다.실제로 항암치료 중의 주의사항에도 절대 날 것을 먹으면 안 된다는 지침이 있기도 하다.따지고 보면 녹즙도 날 것에 속하니 당연히 안 좋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정말 그럴까? 녹즙을 둘러싸고 찬반 . . .   작성자 관리자 / 조회 80 / 작성일 09-09
[건강다이제스트 알쏭달쏭 암시리즈] 암 명의가 임상으로 밝히는 ‘혹시 암일까?’ 8대 암 예고 사인 암 명의가 임상으로 밝히는 ‘혹시 암일까?’ 8대 암 예고 사인암은 전조증상이 거의 없어 한참 진행이 된 후에야 진단받는 경우가 많고, 진행된 암의 경우 조기 암에 비해 그 예후가 현저하게 나쁘기 때문에 무서운 병입니다.그러나 사소하지만 이전과 다른 증상이 있기 마련이고, 그것을 유의해서 살피면 암의 조기 진단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대부분의 사람들은 우리의 몸이 무언가 잘못됐다고 신호를 보내도 무시하기 일쑤입니다. 너무 바빠서, 신경 쓸 일 . . .   작성자 관리자 / 조회 67 / 작성일 08-20
[건강다이제스트 알쏭달쏭 암시리즈] 혹시 나도? 급증세 대장암 예방법 궁금할 때… 우리나라에서 지난 10년간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암은 대장암, 유방암, 전립선암이다. 물론 폭발적으로 증가된 암은 단연코 갑상선암이지만 그것은 국가암검진의 결과이므로 특수한 예외로 볼 수 있다. 국가암검진은 만 40세 이상자를 대상으로 매 2년마다 무료로 암검진을 하고 있다. 여기에 갑상선암 검진은 포함되어 있지 않지만, 비교적 간단하게 초음파검사로 발견하고, 세침검사로 확진이 가능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기존의 암검진에 추가로 갑상선암 검진 . . .   작성자 관리자 / 조회 59 / 작성일 07-06
[건강다이제스트 알쏭달쏭 암시리즈] 코로나19로 ‘확찐자’안 되는 실속 팁! 요즘 코로나19 여파로 전 세계에서 ‘확찐자’가 급증하고 있다. 확찐자는 코로나19 진단을 받았다는 것이 아니라 갑자기 살이 ‘확’ 찐 자를 의미한다. 그도 그럴 것이 거의 전 세계에서 가택 연금 수준으로 외출을 자제하고 집에만 틀어박혀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헬스장이나 수영장이 문을 닫고 있고, 사람 접촉이 두려워 외출까지 자제하는 형편이니 운동 부족은 당연하고, 집에만 계속 있다 보니 아무래도 군것질이 많아진 결과일 것이다. . . .   작성자 관리자 / 조회 62 / 작성일 07-06
[건강다이제스트 알쏭달쏭 암시리즈] 면역력을 지키는 생활습관들 코로나19 쇼크 속에서 면역력 지키는 생활습관들의성 히포크라테스는 “사람이 어떤 질병에 걸렸는가를 아는 것보다 어떤 사람이 그 질병에 걸렸는가를 아는 것이 더 중요하다.”라고 말했으며, 플라톤도 “전체가 좋지 않으면 부분도 좋아질 수 없다.”라고 말했다. 이 말들은 어떤 질병을 치료 또는 예방함에 있어 질병 자체의 문제보다 사람의 전체적인 컨디션이 더욱 중요하다는 뜻이다. 최근 코로나19가 기승을 부리면서 전 세계를 초토화시키고 있으며, 특히 . . .   작성자 관리자 / 조회 71 / 작성일 07-06
[건강다이제스트 알쏭달쏭 암시리즈] 암이 두렵다면 반드시 멀리해야 할 6가지 이제 암은 더는 남의 이야기가 아니다. 우리 모두에게 해당한다. 우리나라에서 평균수명까지 산다면 남자가 암에 걸릴 확률은 40%, 여자는 33%라고 본다. 본인 뿐 아니라 가족에게서도 발생하기 때문에 3~4인 가족을 기준으로 본다면 한 가정당 한명 이상 암환자가 생길 수 있다는 말이다. 미국 사람들은 암 진단을 받으면 ‘‘이제 어떻게 하면 됩니까?”라고 묻는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얼마나 살 수 있습니까?” 라고 묻는다. 그만큼 우리나라 사람 . . .   작성자 관리자 / 조회 60 / 작성일 07-06
[건강다이제스트 알쏭달쏭 암시리즈] 암 예방하고 싶다면 암 예방하고 싶다면.. "날마다 '대변보기'꼭 하세요"“대변 보십니까?'’라고 하면 ‘세상에 대변을 보지 않는 사람이 어디 있느냐?’라며 반문할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사실은 똥을 누는가를 묻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창조물을 살펴보는지 아닌지를 묻는 것이다. 환우들에게 이런 질문율 하면 자신의 몸이 만든 파생물에 대한 호기심율 억누르는 사람이 꽤 많다. 특히 젊은 여성 중에는 대변을 본 후 변기 속을 들여다보지 않은 채 물욜 내리는 사람이 많은 것을 . . .   작성자 관리자 / 조회 65 / 작성일 07-06
[건강다이제스트 알쏭달쏭 암시리즈] 암 환자 식이요법 대원칙 암 환자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것도, 또 가장 헷갈리는 것도 먹거리이다. 그도 그럴 것이 전문가마다 강조하는 바가 많이 다르기 때문이다. 환자들의 생각에도 동물성 식품은 나쁠 것으로 생각되는데, 대학병원 교수들은 한결같이 가리지 말고 뭐든 잘 먹으라고 하니 헷갈리는 것도 당연하다. 그렇다면 암 환자는 도대체 무얼 먹어야 할까? 암 환자 식이요법의 대원칙을 정리해 본다.암환자의 식이요법은 복잡하게 고민할 필요가 없다. 사실은 아주 간단하 . . .   작성자 관리자 / 조회 64 / 작성일 07-05
[건강다이제스트 알쏭달쏭 암시리즈] 암을 이긴 사람들의 공통점 7가지 2020년 1월 발표된 통계 자료에 의하면 2018년 한 해 동안 새롭게 발생한 우리나라의 암 환자 수는 23만여 명이고, 전체 누적 암 유병자 수는 187만 명이며, 암 사망률은 10만 명당 453명인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20년간 암 발생률은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사망률 또한 2014년과 2015년에 잠시 주춤했지만 전체적으로는 계속 증가 추세에 있다. 인구의 급격한 고령화에 따라 앞으로도 암 발생률과 사망률은 계속 증가할 것으 . . .   작성자 관리자 / 조회 58 / 작성일 07-05
[건강다이제스트 2019년 11월]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을 살린 '면역항암제 효능에서 한계까지' 암의 표준치료는 수술, 항암치료, 방사선치료이다. 수술과 방사선치료는 국소적인 치료이다. 즉, CT나 MRI 같은 영상검사에 나타난 암을 수술로 도려내거나 방사선으로 태우는치료이다. 반면 항암치료는 주사를 맞거나 약을 먹어서 흡수되면 혈액을 따라 전신을 돌면서 몸 어디든 존재하는 암세포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지금까지의 항암제는 완치는 어렵고 부작용은 많았다. 그런데 최근 표적항암제와 면역항암제가 개발되면서 부작용은 줄이고 효과 . . .   작성자 관리자 / 조회 67 / 작성일 07-05
[건강다이제스트 2019년 5월] "마음관리, 식사관리, 운동관리에 중점을 둡니다” 현대의학과 자연의학의 접목을 통해 통합 암치료 로드맵을 제시하고 있는 의사! 울산시 울주군 울창한 소나무 숲속에 암 재활 병원인 파일힐병원을 개원하고 암 극복에 새 지평을 열고 있는 주인공! 파인힐병원 김진목 병원장은 암을 비롯해 각종 만성병 치료에 의학적 신념을 걸고 있는 의료인이다. 방송에서, 유튜브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수많은 구독자를 거느린 스타의사이기도 하다. 그런 그에게 물었다. 암 박사로서 암 예방을 위해 평소 실천하는 것이 있나요 . . .   작성자 관리자 / 조회 56 / 작성일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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