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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암을 진단받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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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11회 작성일 20-03-16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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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을 고치겠다는 태도 필요, 건강한 생활습관 유지에 힘써야

암을 진단 받으면 이제부터는 건강을 최우선으로 집중하고, 건전한 생활을 해야 되겠다는 전환점의 계기로 생각하셔야 합니다.

네덜란드에 베르하이트라고 하는 유명한 의사가 있었습니다. 그는 임종할 때 건강에 대한 숨은 비법이라고 하면서 700페이지에 달하는 유서를 남겼는데요.

유족들이 그것을 열어보니까 전부 백지이고 마지막 한 페이지에 이런 말이 쓰여 있다 합니다. “머리는 차게, 발은 따뜻하게, 밥은 자기 양보다 약간 적게 먹으라.”라고 쓰여 있었다고 합니다.

질병은 마음가짐에서 비롯되는 것

몸에 좋다는 건강정보와 보약, 건강식품, 이런 게 수백, 수천 가지가 난무하는데요. 하지만 실제로 건강을 유지하는 비결은 이처럼 아주 간단합니다.

그런데도 우리는 이런저런 이유로 이 간단한 수칙마저 제대로 지키지 못합니다. 그래서 건강을 해치는 것이겠죠.

과도한 음주나 흡연, 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리면 몸에 이상이 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건전한 생활습관을 회복하려는 노력보다는, 타성에 젖어 끝내 몸을 망치고 맙니다.

이런 의미에서 우리가 겪는 암이나 온갖 질병은 결국 마음가짐에서 비롯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암을 극복하고 풍요로운 건강을 누리기 위해서는 마음가짐을 올바르게 갖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마음의 힘은 모든 고통을 극복하고 모든 질병을 치료합니다. 그리고 마침내 건강을 되찾아 풍요로운 삶을 창조하도록 해줍니다.

암이라는 진단을 받았을 때 갑자기 주눅이 들고 절망의 나락으로 떨어지는 분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하지만 이상한 건 암이라는 사실을 몰랐을 때도, 암에 걸려있었을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단지 암이라는 진단을 받았다는 사실만으로 갑자기 중환자가 되는 사람이 많습니다. 얼굴에서 웃음이 사라지고 얼굴빛이 변하고 힘이 빠지게 되는 것입니다.

암이라는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다가 늦게 발견되어서 손도 못 써보고 죽을 수도 있었을 텐데요. 진단을 통해 암이라는 걸 알게 되었다는 것은 고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다는 뜻이 됩니다.

그래서 사실에 기뻐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암 진단은 암이 걸릴 수밖에 없을 정도로 잘못해오던 여러 가지 문제점들을 깨닫는 계기가 되어야 합니다.

긍정적인 마음가짐과 생활습관 가지길

이런 말도 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암이라고 하면 고질병이라고 생각하는 반면, 미국 사람들은 암을 고칠 병이라고 인식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미국 사람들의 암에 대한 인식이 올바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통계에 따르면 암이 진단된 순간, 고질병으로 알고 낙담하는 그룹의 치료율은 39%였습니다.

그러나 고칠 병으로 알고 적극적으로 치료에 임한 그룹의 치료율은 70%였다고 합니다. 암을 진단 받은 후에는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마음가짐을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식사, 운동 등 생활습관에도 신경을 쓰셔야 합니다.

주변에 난무하는 온갖 정보에 현혹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암 진단을 받았다면 의사와 상담하시고 치료법을 잘 결정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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